에스겔 46장 16-24절을 읽으며 생각한 권한과 책임사람은 자기에게 권한이 생기면 그것을 자연스럽게 자신의 것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.내가 돈을 벌었으니 내가 결정하고, 내가 책임지고 있으니 내 뜻대로 하고, 내가 더 많이 알고 있으니 다른 사람도 내 말을 따라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다.그런데 에스겔 46장을 읽다가 이런 생각을 멈추게 하는 말씀이 눈에 들어왔다.군주에게도 넘지 못할 선이 있었다.군주에게도 제한된 권한이 있었다에스겔 46장 16절부터 18절에서는 군주가 자기 아들에게 기업을 줄 수 있다는 내용이 나온다.그러나 중요한 조건이 있다.군주가 백성의 기업을 빼앗아 자기 아들에게 줄 수는 없다는 것이다.나는 이 부분이 상당히 현실적으로 느껴졌다.당시 군주는 일반 백성보다 훨씬 큰 권한을 가지고 있었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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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 8. 26. 10:27